3월 제주도 여행 photo 맘에 쏘옥~ ❓

요즘 아이들 방학인데 밖에 나가기 무서워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은 피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여행지인 제주도가 이렇게 한산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합니다.실내관광지하면 날씨가 나쁘거나 비가 올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날씨에 상관없이 여러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제주도의 설레는 추억에 너무 좋았던 장소, 집에만 있는 것이 답답하고 제주도의 설렘이 오늘 마스크를 쓰고 방문했습니다.인기 관광지도 시기적으로 어쩔 수 없는 건지, 요전에 갔을 때는 굉장히 사람이 많았는데, 오늘은 정말 한산했어요.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방문하는 가족 여행에 오신 손님들이 몇 팀 있었지만 모두 한국인인 이렇게 한산할 때 3월 제주도 여행을 보는 것은 편해서 좋겠다 하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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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할인을 받아서 입장하는데 손 소독제를 바르고 입장하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수시로 손을 씻고 손 소독제도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입장하기 전에 말씀해주시고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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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한명이 이용 요금이 5,000원에서 이런 체험 한번은 하고 봐야 지금의 시대를 이해하게 되고, 어린이, 젊은 친구들과 대화도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도 나이 드신 여자분들이 체험하는 걸 봤는데 왠지 뿌듯하고 좋네요. 대리만족인가?3월 제주도 여행에 오면 한번 하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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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입장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양쪽에 건물이 있는 골목길처럼 시작하죠.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입체적인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숨어있는 사진의 명소를 찾듯 구경하면서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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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에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사진을 찍어 봅니다.그냥 사진이 아니라 입체감이 있어서 사진 찍는 재미가 처음부터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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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도 강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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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가장자리에 골목이 이어지듯 꽉 막힌 공간을 그림으로 길이 있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바로 착시점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3D착시 아트 외의 곳과는 차원이 다르고 3월 제주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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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명화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아이들과함께입체적인그림과사진만찍으면다른곳과어떤차이가있을까생각하는데,명화의거리처럼작품이있고,작품속에서사진을찍으면서같이그작품에참여하게되어즐겁게공부도되고,더욱의미가있었던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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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설렘이 ‘눈보라치는 겨울’ 추운 겨울 속으로 들어가 봤습니다.처음에는 마스크를 쓰고 구경했는데, 한가해서 마스크를 빼고 편하게 사진을 찍고 구경했어요. 전보다 사진을 바로 찍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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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나게 명화를 볼 수 있고 좋았는데 더욱 신기하고 재미 있었던 것은 큰 명화 4~5개의 작품 옆 우로다카에 가면 소리가 나선 거예요.그것도 명화에 걸맞게 움직이니까 너무 재미있었어요. 마네씨의 작품에 ‘피리 부는 소년’그림이 있었는데 제가 가까이 오니까 정말 피리를 불어서 자동으로 작품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또 트럼펫도 있고 피아노도 있었습니다. 그림에 가까워지면 트럼펫을 연주하거나 피아노도 손가락이 움직이면서 건반을 누르면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재미 있습니다. 3월 제주도 여행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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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모나리자 그림 사이에 천이 한모금개 있지만 사람들이 그림의 근처로 가면 얼굴의 뺨을 부풀리고 수건에 “후” 하고 불어요.두 분의 모나리자가 번갈아 불어보는데 저도 신기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더 흥미로워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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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작품은 인기있는 포토존으로, 여기서 사진 찍지 않는 분은 본 적이 없을 겁니다.강렬하고 커다란 해바라기가 정말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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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아는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 작품 중에서 사진을 찍어보겠습니다. 나는 여행이 끝나면 꼭 찍은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지만 제주박물관은 살아있다.여기서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나중에 앨범을 만들면 어디 멋진 데 갔는지 찾아보면서 굉장히 뿌듯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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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식물이가득차있는곳은어디일까요? 물론 실제 나무는 아니지만, 녹색 자체만으로 생기가 나는 것은 잠시 쉬었다가 가기 좋아요. 왼쪽에는 자동판매기가 있는데 나뭇잎 종이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우리의 소원을 적어 남기는 것이 있었지만 3월 제주도 여행 기념으로 남겨도 좋을 것 같아요. 오른쪽 장미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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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은 문장이 있는데 그냥 웃기지만은 않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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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댄스 풍금이 있습니다. 1920년도 이전에 만들어진 오르간에서 댄스 파티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100년이나 된 귀중한 악기네요. 스피커가 아니라 진짜 연주되는 악기로 소리가 너무 크고 풍금 연주 시간이 따로 있어요.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18개의 음색으로 연주하는 이름은 ‘신 동의’입니다. 탱고, 재즈, 케이팝 등의 연주가 가능합니다.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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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미있는 바닷속 트릭아트가 시작됩니다. 코너, 코너, 주제별로 견학할 수 있어서 지루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림이 전부 실감나서 사진찍기에 정신이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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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제주도 여행 영상을 먼저 만나서 보세요 ^^

제주도의 설렘도 잠시 미모의 인어와 사진을 찍어봅니다. 찍어보니 꼬리도 보이고 정말 잘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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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함께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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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함께 찰칵! 정말 실감이 났어요. 오래 전에 본 영화가 떠올랐어요. 빠방빠방빠방빠방빠방빠방~~~음악까지생각하면서많은상어영화가있었지만기억에남는것은왜죠스영화일까요? 아마 음악도 한 몫 한 것 같아요. 상어 그림을 보면 스릴을 느끼며 영화를 한 번 더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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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명화가 있는 코너에 온 것 같아요. 이렇게 따라하는 유연성이 좋은 분이 계셨는데, 피곤해서 빨리 사진 찍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사진을 얻으려면 힘들어도 따라해야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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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발 밑에 누워서 촬영하는 게 제맛인데 사진 옆에는 어떻게 촬영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참고해서 따라하면 더 사실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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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 잡히면 밥이 되는 작품도 정말 재미있고 멋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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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오면 말을 타야하는데 말은 여기, 저기 많으니까 건강한 소를 타볼까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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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으로 시작하는 비밀·하우스, 판타지 이야기의 주제로 5개의 방과 2개의 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럼 같이 들어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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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비밀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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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어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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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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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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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볼거리가 정말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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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죠? 위로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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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제주도 여행 테마 별로 다양하고 코스에 넣으면 멋진 인생의 사진을 많이 차지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선물가게와 카페가 있기 때문에 잠시 커피를 마시면서 쉬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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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싸고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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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분수대를 비롯해 볼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고..천천히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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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돌아보니, 한 바퀴에 유채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꽃향기가 쪼르르~ 기분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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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인가 했더니 마지막 선물가게가 또 하나 있었어요. 쏙 마음에 드는 모자가 있어서 하나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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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3월 제주도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