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이마 손톱자국 흉터 걱정.. 메디폼-마데카솔-콘투락투벡스

이번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아들의 이마에 손톱 자국이 났다 놀러갔다가 첫날에 잤더니 가능하더라.. 발톱이 좀 길었는데..잘때 내가 직접 긁었나봐..예쁜 이마 한가운데.아이의 손톱은 얇고 날카로워 항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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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서 하룻밤 자고 온 다음날, 그렇게 흔적이…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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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그냥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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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로 가져간 메디폼(가위가 아닌 비슷한 제품)을 가위를 빌려 잘라서 붙였다.그런데 마른 상처라 붙이면서도 조금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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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하얗게 부풀었지만 너무 작게 잘라 두번이나 바꿨는데 상처는 계속 메말라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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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지 이틀이 지나니까 세상에 노란 딱지가 폼에 붙어서 상처가 패인 것 같다. 오마이갓 – 마데카솔을 발라 일반 밴드로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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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이틀이 지나, 상처는 아물었던 모양인데, 마의 한가운데 움푹 파인 모양… 너무 억울하다… 가지고 있던 흉터연고의 콘투락츠벡스겔을 발라 밴드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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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므로 투명 방수 밴드 반으로 잘라서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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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랙 투벡스도 유통기한이 거의 끝나 작은 것을 새로 하나 주문했다.한동안 밴드가 신세를 질것 같아.. 햇빛을 쬐고 만지면 안 좋으니까..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다(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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