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스마트 / VR] 시각장애인에게 빛을 돌려주다. ‘릴루미노’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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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빵입니다. 이 전 MWC 2017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MWC 2017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차, 빵빵이 하나 더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만~! (물론 매일 찾아왔습니다만…) 웃음)(MWC 2017에 대해서 알려면 아래의 관련 포스팅을 클릭!)

▽ ▼ MWC 2017관련 포스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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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WC 2017에서 아주 격렬한 사실을 소개 드릴게요. 시각 장애인을 위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어떻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가? 의문인가요? 을 사용하면 빛을 볼 수 있을까? 궁금하신가요? 그럼 빵빵이 가르쳐줄게요!!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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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미노’는 기어 뷰 앤 리드(Gear View &; Read) 팀이 개발한 ‘시각 개선 어플리케이션”릴미노’의 의미가 ‘빛을 돌려준다’는 라틴어입니다. 우리는 모두 빛 덕분에 앞을 보고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빛이 없으면 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눈이 잘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시각장애인에게 빛을 돌려달라는 뜻이거든요.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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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시각장애인들은 모두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사람들만이 아닙니다. 시각장애의 종류도 많은데요. 각막이 혼탁해진다든가, 유리체가 혼탁해진다든가, 굴절 장애 등 다양합니다. 실제로 명암을 전혀 구별이 되지 않는 행동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은 14%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빛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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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루미노 앱을 켜고 VR 기기를 착용하면 각막 혼탁, 굴절 장애, 고도 근시 교정 효과를 얻습니다.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고 사물의 윤곽이 흐릿하게 보이며, 빛이 번지는 각막혼탁은 릴루미노를 통해 사물의 윤곽이 뚜렷하게 보여져 눈앞의 것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굴절장애나 고도근시교정도 가능합니다. 릴루미노를통해색반전,색대비,확대등의기능을구현하여망막이사물의초점을정확하게파악할수있도록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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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기기는 360번 영상을 보거나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 유망 분야입니다. 실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VR 기기를 착용하면 현기증이 나서 놀이터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아 아쉬웠는데요. 릴루미노는 VR기기를 오락용이 아닌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생활로 개선하는 편’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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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여가활동이란 대체 뭘까요? 보건 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놀랍게도 92%가 텔레비전 시청입니다. 시각 장애인들의 하루 평균 시청 시간은 218분인 장애자나 청각 장애인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하지만 여가생활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대단히 불만족이 17%, 약간 불만이 40%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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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기어 뷰 앤 리드 팀이 생각한 것이 “릴 미노”였습니다! MWC 2017에서 사람들의 반응이 좋겠어요? 복지관을 방문하여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입어보는 방식으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계속 임상실험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곧 5월이면 결과가 나오고 제품화가 논의될 예정이래요. 따뜻한 기기가 하나 더 나올 예정이군요! (웃음)

《빵빵이 추천하는 ‘따뜻한 웨어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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