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2019년 2분기 실적 확인해­볼까요

이노베이션 2분기 실적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또 중간 배당 금액도 발표됐는데요. 주 1600원의 배당 발표였어요.제가 이노베이션 주식을 팔았지만 배당기일 이전에 인수했기 때문에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자금으로 이노베이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사실상의 비율 100%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17만원대라면 계속 사고 싶은 생각밖에 없네요.증시 전체로서의 시황으로는 별로지만, 이노베이션이 가진 사업 업황 자체에 대한 전망이 매우 좋다고 생각해 장기 투자가 되어도 보유할 예정입니다. 물론 적정 수익이 난다면 매매를 통해 주식 수를 늘려가는 방향으로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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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실적을 살펴보겠습니다.시장 전망은 3000억대였다는 것을 보면 이번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보입니다만.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지체의 효과와 함께 원유 도입처를 다변화한 것이 석유 부분에서 2793억원의 실적을 올린 결과가 되었습니다. 정제 마진이 손익 분기점 4~5달러대를 밑돌아 적자에 대한 불안도 있었으나 미국산 원유 비중을 20%까지 늘리고 영업 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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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원유 가격을 검색하고 보면 서부 텍사스 유 와 두바이유 가격 차이가 약 7달러가 납니다. 2분기에 제가 볼 때 10달러까지 차이가 있은 적이 있었습니다. 운송비를 감안하더라도 그 차이가 너무 커 두바이유만으로 사업을 운영했다면 적자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화학 사업에도 PX가격 하락에도 1845억원이 영업 이익을 윤활유 사업은 782억의 이익을 냈습니다. 석유 개발 사업도 510억원의 영업 이익을 냈는데요. 배터리 사업은 671억원의 적자로 적자폭을 줄였어요? 2021년 손익 분기점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2021년에 IMO2020의 효과와 함께 배터리 사업이 정상 괘도에 오르면 SK이노베이션의 주가는 날개를 달 수 있습니다. 에쓰오일과 현대오일뱅크, SK이노베이션 실적조사 결과 정유사업에서 중요한 것이 고도화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유 수급을 다변화하고 1배럴로 끌어낼 수 있는 자원이 많을수록 이익을 더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정제마진이 떨어져도 적자를 피하고 영업이익을 남길 수 있다면 정유주 자체로의 변동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물론 SK이노베이션은 정유부문 이외의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아야 합니다.앱텍에서 나온 자금은 다시 정리해서 투자할 예정입니다.적은 금액이지만, 겹쳐 쌓여서 플러스가 되는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